포수 이성열

울동네 최씨네|2013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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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이성열

울동네 최씨네|2013년 7월 6일

뭐 2011년 이후 오랫만에 마스크... 이런 멘트가 방송에 나와 첨언을 하자면 2011년 이성열의 포수 출장도 오늘과 같은 상황에서 마스크를 쓴 것으로, 근래까지 포수 봤네라고 할 수는 없는 상황. 그러나 2011년은 오늘과는 또 사정이 다르다. 2010년 시즌을 앞두고 김경문 감독은 이성열 포수 복귀를 선언했다. 점포-용포의 물빠따에 이골이 난 감독은 공격력 강화를 위해 이성열의 포수기용 카드를 꺼냈다. 이성열의 2010년 출장 기록의 대부분은 우익수로만 나왔지만 선수단 로스터에서는 포수로 등록되어 있었다. 물론 양의지라는 의외 인물이 갑툭튀하여 포수 복귀는 이성열은 캠프에서 포수 훈련을 받았고, 이후로도 비상 대비로 간간히 훈련은 하면서 감은 유지했다. 2011년에도 그 연장선에서 캠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