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산행팀: 통고산(1,066m)] 우중산행으로 낙동정맥길을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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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산행팀: 통고산(1,066m)] 우중산행으로 낙동정맥길을 맛보다
[오지산행팀: 통고산(1,066m)] 우중산행으로 낙동정맥길을 맛보다 오늘 오지산행팀은 4주 연속으로 비를 맞으며 산행을 했다. 물론 나는 다른 곳에 가느라 불참했다. 통고산은 낙동정맥 종주와 산행으로 2번이나 오른 곳이라 여건이 되었어도 불참했을 것이다. 특히 비를 맞으며 또 오르고 싶진 않다. 아무튼 오지산행팀은 올해 비와 인연이 참 깊다. 우비가 제값을 하는 것 같다. 총대장님이 그나마 더덕을 많이 캐서 위안을 삼으라는 동영상이 있었다. 맞다. 잃는게 있으면 얻는게 있어야 살 맛이 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