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셀세타 수해 - 19

조훈 블로그|2013년 8월 11일
Posts
이스 셀세타 수해 - 19

이스 셀세타 수해 - 19

조훈 블로그|2013년 8월 11일

(퀘스트를 하기 전 일부 주변 이야기) 시라스 : 괘씸한 그 치 이름이 가디스라 했던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짜증 나는 사내로군. 흠… 그나저나 외부인도 각양각색이로군. 수해를 지나오는 인간이 자네들만 같았다면 좋았으련만……. (다시 말을 걸면) 시라스 : 자네들…. 이번에 참으로 훌륭한 활약을 해 주었네. 수해를 지나오는 인간이 자네들만 같았다면 좋았으련만……. 베니 : 얘(개구리), 아무래도 내가 맘에 든 모양이야. 후후, 자꾸 쳐다보면 부끄러운걸. 아민 : 무사히 고기잡이를 재개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레날이 없으면 심심하긴 하지만. 에다 : 빨간 머리 형, 범인이 아니었구나. …의심해서 미안해. 앞으로도 마을에 놀러 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