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선데이(ブラディ・サンデー) - 프린스 데빗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7월 1일
Posts
블러디 선데이(ブラディ・サンデー) - 프린스 데빗

블러디 선데이(ブラディ・サンデー) - 프린스 데빗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7월 1일

접수자 : 아오키 아츠시 아일랜드 출신의 프로레슬러로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프린스 데빗이 사용하는 필살기입니다. 2009년에 슈퍼 J컵에서 아오키 아츠시에게 시전한 것이 제일 처음으로, 상대방을 하프 해치로 잡은 다음에 그대로 들어올려 수직낙하식 브레인버스터로 이어주는 기술이지요. 어찌보면 임플런트 DDT라고도 할 수 있나. 이 기술을 처음에 공개했을 때에는 수직낙하식 DDT라고 했다던데...프린스 데빗은 하시모토 신야가 아니니까.[...] 어쨌거나 현재도 주력 피니쉬 무브로 사용하고 있는 기술로 리버스로 사용하기도 하고, 또 탑로프에서 사용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배리에이션을 자랑합니다. 위력도 수직낙하 기술답게 일격필살!!! 어찌보면 임팩트가 없게 보이는 레슬러인데도 이 기술

Related Posts

3 posts
후와짱 여자 프로레슬러 활동 재개

후와짱 여자 프로레슬러 활동 재개

야스코(27)에 대한 폭언 문제로 작년 8월부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있던 유튜버 겸 탤런트 후와짱(본명 후와 하루카 31)이 7일 여자 프로레슬링 단체 스타덤이 고라쿠엔에서 개최한 제15회 가데스 오브 스타덤 태그 리그 개막전에 깜짝 등장해 프로레슬러로서 활동을 재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후와짱은 링 위에서 고개 숙여 작년 소동을 사죄하며 "고쳐야 할 점이 많아서 깊이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존댓말도 배웠습니다" 라고 말한 뒤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지난 1년간 가능성을 고민하면서 다시 도전하고 싶은 것은 프로레슬링이라는 선택이었습니다 좋아하는 프로레슬링을 이제부터 진심으로 마주하기 위해.......

프로레슬링의 큰형님 헐크호건 별세~

프로레슬링의 큰형님 헐크호건 별세~

프로레슬링의 큰형님 헐크호건이 별세하셨네요 영웅같은 존재였죠 어렸을때... 1990년대 프로레슬링을 알게해준 분! 좋은곳으로 가십쇼 세계일보 기사 전문입니다 https://naver.me/GYGp53M4 1980년대와 1990년대를 풍미한 프로레슬링 스타 헐크 호건이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미 언론이 24일(현지시간) 전했다. TMZ스포츠는 이날 아침 호건의 별세 소식을 처음 보도하면서 플로리다에 있는 그의 자택에 구급대가 출동했다고 전했다. 구급대원들은 “심장 마비”를 언급했으며 호건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졌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AP통신도 플로리다 경찰과 프로레슬링 단체 WWE 측 발표를 인용해 호건이 유명을 달리했다고 전.......

이게 프로레슬링이 아니라 무에타이라니요.

이게 프로레슬링이 아니라 무에타이라니요.

다시 보니 프로레슬링이라기보다 격투기에 더 가까웠는데 거기서 무에타이로 꼬울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