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걸전 장판파 지나니 드는 생각.

Eublady's warehouse.|2017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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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걸전 장판파 지나니 드는 생각.

Eublady's warehouse.|2017년 5월 1일

피할 전투 피하고 평범하게 하려고 했는데, 장판파에서 조조군 박살낼 생각으로 플레이했더니, 본의 아니게 레벨이 너무 높아졌다. 공안 전투는 주유를 직접 격퇴해야 재밌는데, 역시 성채만 노리는 것보다 경험치가 더 많이 오르고. SRPG에 능숙하지 않은 평범한 플레이어라면, 거록보다 쉬운 청하로 진행, 계교는 어떻게든 군량만 탈취, 회남, 서주2, 연주, 장판파는 도주에만 집중, 강릉은 아군 후퇴를 감수하고 고속으로 진교 격파, 공안은 성채만 확보, 방통 사망, 맥은 5명이 시선을 끌면서 관우만 어떻게든 살려서 도주, 손권과 바로 휴전, 이런 식으로 진행하게 될텐데, 그러면 적 잡병조차 아군 최고렙보다 높은 일이 비일비재하다. 네임드는 10 이상 높은 일도 흔하고. 그나마 초반은 유비가 이리저리 레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