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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알게뭐야!!시X" 로 저지르는 것도 중요하다
나의 편견일 수도 있겠디만 내 주위 친구들 중에서 선생님이 부모인 자식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졌다.공부를 너무 잘해서 서연고는 당연지사이고 아이비리그를 가줘야 '수능대박(SAT LOTTERY)'인 친구들이 있다. 공부하나는 끝내주게 잘한다. 부모님이 선생님이셔서 최신 입시 정보는 물론인지 듣도보도 못한 수시전형으로 보험은 한 두개 단단히 들어놓고 수능을 친다. 뭐 이런 애들도 단점이 있다면 자기 잘난 것 너무 잘 알고, 보수적인 부모님의 영향인지 사고방식도 틀에 박혀서 자기 생각과 다른 남 얘기에 반박하기 바쁘다. 그래서 교우관계에 호불호가 잘 갈린다. 두 번째 타입은 첫 번째 타입과 완전 반대이다. 공부는 놔버리고 완전히 노는 타입. 알다시피 선생님 사회는 정말로 좁다. 교육계라고 해봤자 거기서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