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머니가 와서 보시는 바람에 강제로 잠시 보고 있다. 2. 언급할 가치가 없을 정도로 XXX 같은 드라마다. 제발 취재를 눈꼽 만큼이라도 하고 뭘 썼으면 좋겠다. 세상 모든 물정을 일본 드라마를 통해서 배우지 말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