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문학 시리즈> 중 <마음(こころ)>

BAR Harusame|2015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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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문학 시리즈> 중 <마음(こころ)>

<푸른 문학 시리즈> 중 <마음(こころ)>

BAR Harusame|2015년 5월 23일

개인적으로 이 표지는 별로 안 좋아한다. '만들어진 지 시간이 지난 후에도 보석같이 푸르게 반짝이는 일본 고전문학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보자'는 취지의 는 필자가 꽤 아끼는 TV애니메이션 중 하나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취향에 맞는 작품은 1~4화 분량의 다자이 오사무 원작 과 7~8화 분량의 나쓰메(이상하게도 나쓰메는 꼭 표준일본어 표기법을 지키게 된다)소세키 원작 이다. 인간실격을 좋아하는 건 좋아했던 원작을 23분*4라는 포맷에 맞추어 훌륭하게 재구성했다는 어림짐작할 수 있는 이유지만 은 좀 더 복합적인 비평의 여지가 존재한다.원래부터 소설 은 작품의 화자인 '나'가 '선생님'과 만나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