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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정도전과 빅맨을 보는 요즘
정도전은 처음 방영할 때부터 꾸준히 봐왔고, 그 동안의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너무나도 짜임새있는 내용과 엄청난 연기력으로 배가 부를 지경. 여태껏 사극을 이렇게 올인해서 본 적이 없었기에, 이건 나에게는 이례적인 일이다. 보기 시작한 이유의 8할은 조재현 배우님때문이지. 처음에 사람들한테 욕먹을 때도 나는 믿고 있었다. '나는 믿을 거야, 조재현 믿을 거야(나믿조믿;;)' 보길 잘 했어!!!!!! 랄까, 이제 5주후면 끝난다는 사실이 너무 아쉽다. 주변에 영업을 해도 이미 40화까지 나온 상태라 모두 질려해서 영업이 안되는 게 너무 슬플 지경. ㅠㅠㅠ 그에 반해, 빅맨. 하.... 이걸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하나. 잠깐 서울에 갔을 때 채널 마구 돌리다가 빅맨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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