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분따라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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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안좋은건가봐 그리고 호르몬의 영향으로 먹을게 미친듯이 땡기고, 미친듯이 먹고있다. 그러다 거울속에 비친 나를 보면 하하 웃음이 나다가 머리를 쥐어뜯으며 후회하지 아, 미쳤나? 그래놓고 방으로 들어와서 가만히 있으면 뭔가 먹을게 없나 하고 궁리하고있는 나를 발견...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앞방년..(넌이제 년으로 호칭할거야)이 혼자산다고 뻥치고 남친이랑 동거하는데 암튼 문열어놓고 둘이 시시덕 거리는 탓에 방음이 안돼는 이 집에서 그 병신같은 으하허허허 하는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퍼진다. 저년의 남친 개끼는 화장실이 내방 앞인데 문도 안닫고 소변누고 개새끼냐? 똥오줌 못가리니? 그리고 호텔을가든 돈이없으면 모텔을 가든 해. 3시간에 80원이라고 광고 써놨더만. 진짜 동물도 수치심이 있는데 너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