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져먼 앵스트,German Angst

파란 콜라|2016년 11월 28일
Posts
2015)져먼 앵스트,German Angst

2015)져먼 앵스트,German Angst

파란 콜라|2016년 11월 28일

영화 내용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감독, 요르그 부트게라이트, 안드레아스 마샬, 그리고 미칼 코사코우스키가 다시 카메라 뒤에 섰다. 그들의 논쟁적이고 신비스럽고, 그리고 충격적인 장편 영화 는 베를린의 가장 무서운 건물의 오래된 이미지들로 세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독일의 가장 충격을 주는 감독들이 선보이는 사랑, 공포 그리고 섹스에 관한 독일 이야기. (출처 : 네이버) 충격적이라고 하지만.. 독일 영화치곤 충격적이라고 하는건가.일본영화의 괴기스러움할리웃의 청각을 마비시키는 공포이런것들에 이미 적응이 되어버리면..충격적이지 않게 되버린다. 멋진건. 2차 세계대전의 잘못된점을 스스로 비판하는 모습.왠지 닮아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