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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타석, 타율이 6할?" SSG 채현우, 대주자 전문이었던 이 선수가 달라진 이유(KBO)
"7타석, 타율이 6할?" SSG 채현우, 대주자 전문이었던 이 선수가 달라진 이유(KBO) SSG 채현우 31세 대주자 시즌 타율0.625 7타석 4안타 두산전 선발 출전 결승타 2타점 이숭용 감독 타격 "발이 아닌 방망이로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리그를 대표하는 준족이었다. 대주자 전문이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었다. 타격에서는 커리어 내내 2할을 넘기지 못했다. 그런데 올해가 다르다. 7타석에서 타율 0.625다. 이 선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궁금해지는 이유가 있다. 1. 채현우가 원래 어떤 선수였나?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 전체 76순위로 입단했다. 뛰어난 주력과 중견수 수비 범위로 1군 엔트리 진입 자체는 빨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