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mid] 맥북프로 디스플레이 상판 3년만에 무상교체

지훈현서|2017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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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id] 맥북프로 디스플레이 상판 3년만에 무상교체

[2014 mid] 맥북프로 디스플레이 상판 3년만에 무상교체

지훈현서|2017년 8월 8일

애플 제품을 사용하게 된 계기는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맥미니를 처음으로 구입하여 좋네... 느끼자 마자,2010년 13인치 맥북프로를 구입하여 사용하였고,또 2011 15인치 맥북프로를 구입하여 사용하게 됩니다.위의 알루미늄 유니바디는 세컨베이 및 SSD 교환까지 하게 되었구요.그러다가 현재 맥북프로 레티나는 2014년 맥북프로 15인치 레티나 최고 사양을구입하여 사용해 왔습니다. 다른 것은 다 뜯어서 이것 저것 손 보고는 했었는데 유독2014 맥프레 (맥북프로레티나)는 한번도 뜯어본 적이 없네요. 그러다가 몇 개월 전부터 화면을 보는데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이물질이 묻은 것 같았는데 손을 델 수록 커지는 것이었습니다.분명 디스플레이에 문제가 생긴 것이지만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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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nice to me|2016년 12월 8일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13인치 2012년 모델을 쓰는데 SSD를 128GB로 쓰다보니 용량도 그렇지만 속도도 답답하고 그래서 업그레이드할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새 모델? 가격도 다소 황당하지만 일단 1세대는 거르는 것이... 근데 애플답게 표준 커넥터 따위는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맞는 물건을 찾아보면... 간단하게 OWC 라거나 트랜센드에서 전용으로 제조된 SSD를 팔긴(또는 팔았던 적이 있긴) 하지만 SSD 컨트롤러도 한참 된 놈을 쓰는것 같은데 가격도 만만치 않죠. 또 장착을 위해 맥북의 뚜껑을 딸때도 별나사라는 뭐같은 애플 고유의 분해를 어렵게 하는 요소도 있구요. 공구 자체도 애플 수리 관련 전문몰에서 구매하려 했더니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그런데 다나와에서 이런 물건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