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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태양은 없다
우리나라 최고의 버디영화... 청춘영화인거 같다홍기, 도철, 미미그들은 청춘이기 때문에.그들의 철없는 행동과 생각도 응원하게 된다...실패에 같이 가슴아프고.. +) 홍기가 나중에는 자기보고 다들 똑똑하다고 할 거니까 두고보라고 말할 때비1디오 사장 아저씨 표정이 뭔가 나도 옛날에 그럴때가 있었어 임마 이런 표정, 그 뒤에 대사는 일할 생각있으면 연락하라는 거였고..그게 딱 뭐랄까인생선배 입장에서 후배들을 보는 느낌자기도 다 겪어본거니까 한눈에 보인다는 느낌이어서 좋았다.그렇지만 가르치려 들지 않고 그냥 안쓰러움과 애정이 섞인 무덤덤함..추측이지만 그게 감독의 시각 같기도 했다.. 나도 언젠가는 이런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다.... +) 홍기..사기꾼에 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