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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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4일 일요일
이번주는 일상털이가 많다. 부지런했다 정말. 월요일 폭우..지하철 중단 하지만 내가 사는 선정릉에서 회사 신논현까진 말짱.. 출근이지모 ^^,,, 딱 신논현까지만 운행했다구 ㅎㅎ 그래도 비오면 불안했던 한주. 집도 회사도 무사했지만... 비오는날 언니랑 야근하며 분식시켜먹었는데 왜 맥주를 꺼내오시는거지여..??? 다음날 청명한 하늘. 가을느낌이 드나 했는데 머선.. 폭염 다시 시작인듯. 슬픈 회사뒷편 논현영동시장.. 약국침수되고 약을 다 버리시네.. 음식점들 술집들 모두.....물난리난 흔적들 정리하시는 모습 보고 마음 아팠다...이런... 길고길었던 ㅊㅈㄱ의 출장 끝. 해리포터 기념품. 서비스팀 점심사주며 애들 이해하(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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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