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떡밥의 시작은 맨유-레알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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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이적에서 라모스+이적료 <-> 데 헤아 딜까지 왔는데 이러다 보니 이 딜이 성립할 경우 레알은 주전 중앙수비의 한자리가 비워지게 생겼고 여기서 발렌시아의 오타멘디가 급부상했다. 바이아웃 제시하면 이적한다는 매물이 나왔는데 이러니 맨유입장에선 라모스 말고 그냥 오타멘디 영입으로 방향틀고 데 헤아 1년 더 쓸까하는 생각이 들기마련 지금 레알은 일단 데 헤아 이적보단 라모스를 지키는 쪽에 집중한다고 하는데 뜬금 오타멘디가 맨유행 할 가능성도 있어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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