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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 마우스 버티컬마우스 이큐메딕 항균 Sanitize-WM5
노트북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페, 독서실 등 집이 아닌 곳에서 편하게 작업할 수 있기에 노트북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노트북과 함께 마우스도 챙기는 편입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밖에 있으면 아무래도 청결 같은 것에 더 신경을 쓰는데요. 항균 마우스 요런 것이 있더라고요. 손을 많이 사용하는 마우스 경우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인데요. 그런 세균 번식을 억제시켜주는 99.9% 항균이라 하니 귀가 솔깃해지더라고요. 이큐메딕 항균 Sanitize-WM5 제품 만났습니다. 무소음에다가 버티컬 마우스인데요. 항균은 물론 버티컬을 통해 손목의 부담도 줄일 수 있겠어요. 2021대한민국 혁신성장경영대상 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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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마우스 추천, 사무실마우스로 쓰기 좋은 Coms LED듀얼마우스(ABO078) 안녕하세요, 윤피티입니다 :) 오늘은 제가 최근에 사용해본 블루투스마우스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평소에 디자인 작업을 하다 보면 사무실에서 데스크탑을 쓰기도 하고, 외부에서는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작업 환경을 왔다 갔다 하는 입장에서는 마우스 하나도 은근히 중요하더라고요. 매번 선을 연결하거나, 기기마다 따로 마우스를 챙기는 것도 번거롭다 보니 자연스럽게 멀티페어링이 되는 듀얼마우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무실에서 사용할 제품이라면 클릭감도 중요하지만, 저는 저소음 여부를 꽤 많이 보는 편입니다. 조용한 공.......

여러 키보드와 마우스
과거와 달리 키보드와 마우스 같은 제품은 실제 사용 감각을 거쳐서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만족감이라는 것이 있지요. 제가 처음 컴퓨터용 키보드를 두들겨본 것은 어릴 때 국내 PC 교실 초기에 만져본 것으로 이전에 만져본 타이프 머신의 그것과는 굉장히 다른 매력을 알려주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요. 이후 조금 만져본 애가 외삼촌이 해외에서 국내에 팔려고 사 오신 매킨토시였지요. 그 정도로 단출하게 경험해 본 제가 직접 구입해서 만지작거리게 된 것은 1990년대입니다. 사실 이전에 군 생활을 하면서 전산병으로 지내면서 자판은 상당히 많이 두들겼지만 그 어떤 미묘한 차이라는 것을 만져보기는 어려웠습니다. 대부분이 기계식.......

마우스는 ……
그러면 이야기를 조금 이어가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만져보려고 돌아다녀 봤잖아요. 본래 처음 목표한 키보드 쪽은 다른 애였지만 원하는 바디 컬러를 가진 애가 없어서 차선으로 생각한 애가 F87 PRO였습니다. 키압이 30g대인 스위치를 가진 애가 있었고 (이번에 구입한 애가 v3버전으로 황축 베이스였지요) 가격 대비 막 만져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싸잖아요. 목표를 한 애는 근 30만 원대에 도달하는 모델이었기 때문에 그쪽을 염두에 두고 만져보려고 갔는데 그쪽은 원하는 컬러가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실제 만져보니 '커세어 갤리온 100 SD' 가 의외로 마음에 들었지만, 가격이 49만 원... 아니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