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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나의 해방일지
평소 드라마를 잘 보지 않고 (자극적이거나 몰입감이 강한 소모성 위주로 짧게 감상하고 마는 정도) 본다고 하더라도 중도하차 하는 일이 대부분인데, 작가의 전작 '나의 아저씨'를 몇번이나 다시 봤기 때문인지.. 이 드라마는 끝까지 잘 보았습니다. 정말 재미있었다고 남에게 추천할 수는 없지만, 우울하거나 슬픔을 위로하는 효과는 분명 있는것 같습니다. 술에 취해서 억지로 명언 제조하듯이 막 내뱉는듯한 대사가 너무 많고, 거꾸로 다른 분위기로 연출을 했더라면 자연스럽게 살렸을 법한 대사도 부자연스럽게 묻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아무튼.. '이게 뭐지?' 싶은 느낌은 지울 수 없는데... 우울하거나 슬픈 사람을 위로하고자 하는 진심과 목소리는 어느정도 느껴집니다. 그래서 잘 보았다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