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간만의 승리를 보고 느낀 점.
1. 타자 관련 김태균과 최진행이 한 경기에서 모두 홈런을 터뜨린 것은 지난 2012년 7월8일 대전 SK전 이후 1년10개월28일 만이다. - 둘이 동시에 터지긴 했었군요. 이런 모습을 자주 보면 좋겠네요. 앞으로 좋은 흐름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2. 투수관련 이로써 안영명은 KIA 시절이었던 지난 2010년 8월27일 광주 SK전 이후 3년9개월9일만의 승리였다. 일수로는 무려 1387일 만이다.(중략)안영명의 마지막 선발승은 한화 유니폼을 입고 2010년 4월3일 대전 삼성전이 마지막이다. - 갑작스런 등판에도 불구하고 호투를 선보인 안영명과 친구의 승리를 지켜준 윤규진. 국민감독님이 떠오르는군요. 성적내줄때는 그냥 좋은줄 알았는데 후에 알고보니 참...아무튼 부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