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Come back Project|2014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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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back Project|2014년 10월 8일

오늘은 어제까지 190안타를 때려낸 서느님 때문에 아주 난리중. 앞으로 6 게임에서 10안타를 때려내느냐로 시끄러운데 이종범 선수기록 보다 한개 더 많은 197개만 때려낸다면 개인적으로 나는 대 만족. 20승을 한 벤헤켄도, 홈런 50개를 때려낸 박병호도 유격수로서 세울 수 있는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고 있는 강정호도 mvp가 누가 되던 상관은 없으나 나의 마음은 아주 조금 서건창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넥센 팬들이라면 다 아는 서건창의 감동 스토리는 차지하더라도 그 누구보다 기복 없이, 부상없이 일년동안 꾸준히 너무나 잘 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마음이 가는 선수라면 롯데의 마무리 투수 김승회. 두산에서 온갖 굳은 일 다 하다가 홍성흔 보상 선수로 롯데에 와서 마무리 투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