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허공으로 쏴 버린 스토리 연계성이라는 화살. 나름 괜찮은 에로틱스릴러 장르가 될 뻔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이도저도 아닌 드라마물 아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