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행은 졸렬했고, 심판은 멍청했다"

Incarnation|2019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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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행은 졸렬했고, 심판은 멍청했다"

Incarnation|2019년 4월 23일

스코어 16:0으로 삼성이 한화에 크게 앞선 경기. 9회말 투 아웃, 투수는 맥과이어, 타자는 최진행. 노히트 노런을 앞두고 원 아웃만 남은 상태에서.... 타임 2번 부른 최진행. 그걸 또 받아줌 심판. 그 결과는... 삼진!!! 정말, 이건 보면 볼 수록 부끄러운 장면이네요. 페어플레이 정신과 매너를 잃어버린 선수와 생각 자체가 없는 심판의 합작품... 이게 바로 KBO 수준이죠. [네티즌들의 말, 말, 말] / - 이거는 욕 먹어야 함 - 노히트깨졌음 난리 났오요 - 욕먹어도 쌈 ㅋㅋ 한화팬들도 다 욕하는 - 받아주는 심판도 ㅉㅉㅉ - 그래 저만큼 염치가 없어야 약도 하고 그러는거지 - 아.. 진짜 약쟁이 하는짓도 꼴배기 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