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 Act4 Rank1부터 간당간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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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 Act4 Rank1부터 간당간당하네요

[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 Act4 Rank1부터 간당간당하네요

7월31일에 업뎃된 MOE Act.4 클리어 다 했네요 이전엔 정령과 싸우기 전 시련이 rank4까지 있었는데 Act4에선 rank7까지 있고 그걸 전부 클리어 해야 정령들과 싸울수 있더라구요 무튼 모든 속성 rank7까지 클리어 하고 정령들과 한판 붙는데..... 이프리트, 실프, 아스카는 무리 없이 클리어 했지만 나머지 셋이 또 말썽이더라구요; 계속 시도 하다가 운디네, 놈은 도저히 안되겠다라고 판단되서 셰도우부터 계속 시도한 결과 고정데미지 위주로 날리는지라 체력높은 캐릭이 필요했던...ㅠㅠ 이 시점에서 운디네랑 놈도 계속 도전했는데 계속 얻어터져서 홧김에 맥스웰 때리러 갔더니.... ???? 어라??? 어...운디네랑 놈 클리어 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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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릭의 모험 1(Rick Dangerous.1989)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3월 4일

1989년에 ‘Core Design’에서 개발, ‘Firebird Software’에서 Acron 32-Bit, AMIGA, Amstrad CPC, Atari ST, Commodore 64, MS-DOS, ZX Spectrum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원제는 ‘릭 데인저러스(Rick Dangerous)’. 한국에서는 컴퓨터 학원 시절에 동서게임채널에서 ‘릭의 모험’이란 제목으로 정식 출시된 바 있다. 본작의 개발사인 ‘코어 디자인’은 ‘툼 레이더’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1945년에 영국의 에이전트인 ‘릭 데인저러스’가 잃어버린 골루 부족을 찾기 위해 사우스 아프리카로 비행기를 타고 가던 중, 아마존 정글로 추락했다가, 야생의 골루 부족과 조우하여 위험에 처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DOS] 호러 좀비즈 프롬 더 크립트(Horror Zombies from the Crypt.1990)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2월 31일

1990년에 ‘Millennium Interactive’에서 개발, ‘U.S. Gold’에서 AMIGA, Atrai ST, MS-DOS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한국에서는 컴퓨터 학원 시대 때, 한국 컴퓨터 잡지에서 ‘좀비의 공포’란 제목으로 소개된 바 있다. 내용은 외딴 저택에 혼자 살던 ‘프레드릭 발데마르‘ 백작이 어느날 몬스터의 침략을 받아 집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 ←, →(좌우 이동), ↑(점프 or 문/입구 안으로 들어가기 or 기둥 타고 올라가기 or 상자열기), ↓(기둥 타고 내려가기), ENTER키(나이프 입수 시 나이프 던지기), SPACE BAR(스킬 사용), 키보드 특수키 (스킬 선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MOE Act.13 RANK4, 추가 고난도퀘스트 클리어

아스타리아 MOE Act.13 RANK4도 클리어 했네요 역시 RANK4라 시간이 엄청 들어간곳도 있었어요 화속성 다크카메닌은 봉인공격 걸어오는데 봉인해제 술기가 없어서 살짝 고생해서 클리어 했네요 수속성은 루나루이고 실드발생 특성인데 배틀이 3번 이루어져서 시간이 꽤 걸렸어요 게다가 패턴이 좀 성가셔서 RANK4 스테이지 중에서 제일 오래걸린 스테이지중 하나에요 풍속성은 자비다 이고 히트게이지 둔화 특성인데 웃기게도 2번째 배틀때엔 해당 특성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손쉽게 클리어 했어요 지속성은 말트란이고 공격력 초업 특성이라 최대한 방어쪽에 몰아서 진행했더니 클리어 했어요. 페스 라일라의 마비도 한 몫한거 같네요 빛속성은 카무이 로제 &스레이 이고 특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