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택시운전사'에 나오지 않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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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에 나오지 않는 내용
"당시 벌어졌던 상황 자체는 두말할 것 없이 폭동이다. 전남도청 앞에서 계엄군이 시위대를 향해 도열해서 집단 발포하고 그런 일이 없다. 영화 ‘택시운전사’가 날조된 것이다..." / (전두환 측근 민정기 전 청와대 비서관의 주장, 2017.08.07) "5`18 사태는 ‘폭동’이란 말 이외에는 달리 표현할 말이 없다. 광주사태 당시 국군에 의한 학살이나 발포 명령은 없었다. 5`18의 충격이 가시기 전에 대통령이 된 게 원죄가 됨으로써 십자가(제물)를 지게 됐다." / (전두환 회고록에서) ▲ 방광범 (12세) / 사인: 두부관통 총상(두개골 오른쪽이 떨어져 나감) ▲ 전재수 (11세) / 사인: 우측늑골하부에서 좌측늑골하부로 관통총상 ▲ 박현숙 (16세) / 사인: 하복부 총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