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세요 기거옹...

.|2014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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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세요 기거옹...

편히 쉬세요 기거옹...

.|2014년 5월 13일

짤방은 자료 없이 그리다 이건 아니다 싶어 때려친 에일리언 언니... 에일리언을 처음 본게 아마 국민학생?초등학생일때 였던가... 막 두근두근하면서 이불 깨물고 봤었던 기억이 있다. H.R 기거라는 이름을 몰랐지만 영화에 나오는 외계 괴물들의 흉칙하고도 음란한 모습이 크게 인상깊었다. 그 뒤 기거란 작가를 알아보기 시작한건 아마도 서울창작이던가?에서 나온 SF 단편 소설집의 표지와 삽화였으리라. (아직도 왜 이양반 그림이 쓰였는지는 모르겠다..) 중고등학생 시절 이양반 그림을 모사도 하고 찾아보기도 했었는데. 어느순간 내겐 에일리언의 디자이너...밖엔 생각이 안난다. 당연하게도 영향을 받은 작가도 많고...-크리쳐코어의 니라사와 라거나- 나 역시도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