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종합 후기

소니 HMD는 티비없거나 작은티비를 싫어하는 사람이 쓰기에 좋은 물건 단 게임? ㅈ까... 입니다 아마 오래 안되서 139만이 30만이 될겁니다. 블리자드 하고 싶었지만 줄이 기본 30분이엿기에 생략 다음 검은사막.플레닛2가 주로 나오는데 대정령 머독이 더 흥을올려준덕에 사람들이 줄을 서더군요 다만 느낌이 마영전에서 더 업글된 기분.. 엔디비아 주로 콜옵 고스트, 아캄오리진으로 화질을 보여줬는데 그냥 게임만 했슴돠.. 워게이 첫날 하이스코어 1629점으로 키보드 받고 지스타 이후에 최고점수 획득자에게 호구식 주는걸 알고 오늘 오전까지 김칫국 마시다 1634점 뜬거보고 맨붕 점심ㅈ포기하고 2번뛰었는데 그딴거 없고 덕분에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