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애프터 다크>-80년대 호러의 부활을 표방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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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굳이 80년대를 표방할 이유가 있었을까? 80년대 영화계는 호러 영화의 르네상스 시대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었던 장르는 개인적으로 슬래서 호러가 아닌가 싶어요. 존 카펜터 감독의 전설적인 명작 이 만들어낸 대지 아래 우뚝 솟아난 양대 산맥인 故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시리즈와 숀 S.커닝햄 감독의 <13일의 금요일> 시리즈,그리고 그 외 수많은 호러영화가 탄생하고 또 감독들이 데뷔하던 시절이었죠. 나름 토니 메이럼 감독의 같은 괜찮은 수작도 있었는가 하면 그저 그런 범작부터 눈뜨고 못봐줄 망작도 있었던 시기이지만,똑같은 음식이라도 셰프가 누구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