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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리메이크 - 장점이 없는 건 아닌데
1996년은 좀비 게임 역사에 있어서 의미가 있는 한해입니다. "서바이벌 호러" 장르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캡콤의 바이오하자드와 본문의 메인 화제인 세가의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하오데)가 그 시기이 나왔기 때문이죠. 비디오 게임에 있어서 좀비가 등장한 건 그 두 게임 이전에도 있었습니다만, 좀비를 메인 테마로 내건 게임이 여기저기서 나오게 된 건 두 게임의 영향이 큽니다.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두 좀비 게임.게임 제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무개념 중딩이었던 전약간 늦게 나온 하오데가 바이오하자드 참고해서 만든 줄 알았습니다(...)하지만 얼핏 비슷해보이는 두 게임은 자세히 살펴보면 게임성도, 그 개발과정도 상당히 다릅니다. 바이오하자드는 과거 캡콤이 만들었던 호러 게임 "스위트 홈"을 당시 제작진한테는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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