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쉬드, 언제나처럼 잉여하게

RNarsis의 다락방|2014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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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 언제나처럼 잉여하게

언리쉬드, 언제나처럼 잉여하게

RNarsis의 다락방|2014년 3월 30일

원숭이들과 나디아 3차전은 매우 간단히 클리어. 아니 뭐 승률은 한 7~80% 정도였으니 간단하다고 하는 건 어폐가 있지만요. 여하튼 스블단일덱으로도 클리어가 가능했다는게 어디입니까(...) 역시 생각대로, 나디아보다 병사가 셌다는 사실을 체감한 전개였습니다. 바보 그랑슈츠. 강한 병사들을 가지고 녹스를 먹여 약화시키다니. '맛있는 거'+'맛있는 거'='망한 거'라는 망금의 원칙이 통하고 말았습니다. 여하튼 현재는 뜬금없이 메이어 벨페고르에 꽂혀서 레이드 숟딜용 리셋덱을 만들어보려고 하고 있는데(필드 정리용은 아무리 만들어봐야 루아르도, 탐랑도 없는 저로선 로윳키나 탄광덱보다 쓰기 불편하더군요.), 별로 마음에 드는 구성이 안나오는군요. 군번줄 수집을 건담 옷벗기기와 병행하며 틈틈이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