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운대·경포대 해수욕장 불법촬영 집중단속 6명 적발

과천애문화|2018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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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운대·경포대 해수욕장 불법촬영 집중단속 6명 적발

대천·해운대·경포대 해수욕장 불법촬영 집중단속 6명 적발

과천애문화|2018년 9월 1일

대천·해운대·경포대 해수욕장 불법촬영 집중단속 6명 적발 해수욕장 화장실·탈의실 등 30개소 불법카메라 현장점검 [시사투데이 김태희 기자] 여성가족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충남 대천, 부산 해운대, 강릉 경포대 전국 3개 주요 해수욕장에서 디지털 성범죄 합동단속을 벌여 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7월 13일부터 8월 11일까지 해당지역 경찰과 협업해 한 달여간 실시됐다. 단속과 함께 피해보호지원,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 현장점검, 예방캠페인이 함께 진행됐다. 불법촬영 집중단속 결과, 총 6건에서 6명을 현장 적발했다. 이중 1명은 강제추행 혐의, 5명은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 혐의였다. 혐의자들은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