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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시네마 천국 (1988) / 주세페 토르나토레
출처: IMP Awards 로마에서 영화감독으로 성공하고 자유분방한 삶을 살고 있는 살바토레(자크 페렝)는 고향에 있는 어머니(푸펠라 마지오)에게 연락을 받고 극장 영사기사였던 알프레도(필립 느와레)의 장례식을 알게 된다. 침대에 누운 살바토레는 애칭 ‘토토’(살바토레 카스치오)로 다들 불렀던 고향에서의 어린시절 추억을 기억한다. 이탈리아 남부 시골 마을의 영화 좋아하는 소년이 동네 하나 뿐인 극장과 함께 성장하며 어른이 되는 이야기. 줄거리만 놓고 보면 단순한 성장기를 고향 동네에서 영사기사와 함께 자라며 영사기를 물려 받는 청년기까지에 집중에 전무후무한 영화로 만들었다. 영화광이자 말썽쟁이인 토토가 일자무식 영사기사 알프레도와 우정을 나누는 전반부와 청년이 되어 본격적으로 동네 (불법) 영사기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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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 스타다이브 내 추억 살려줄 몬길2 기대되잖아
넷마블의 기대작 게임! '몬길 스타다이브'의 출시일까지 이제 약 2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4월 15일 (수)에 정식 오픈할 예정으로, PC 버전과 구글 / 앱스토어, 에픽 스토어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원작의 '몬스터 길들이기' IP에 대한 추억이 많은 편이다 보니, 신작 게임의 출시를 팬의 입장에서 기다려보는 것이 무척 오랜만인 것 같아요. :) 몬스터 여러분들은 추억의 몬스터 길들이기를 떠올렸을 때, 가장 그리운 순간이 있으신가요? 사실 가장 근본적으로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하고~ 수집도 채워 나가고~ 함께 모험을 즐기기도 하는 등 순간순간이 떠올라요. 제가 기억하기로 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