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트풀8 영화미술 타네다 요헤이 인터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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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트풀8 영화미술 타네다 요헤이 인터뷰 1/2
헐리우드 스튜디오 제작 영화는 편집의 마지막 권리, 파이널 컷을 프로듀서가 가지는데, 와인스타인 컴퍼닝서 제작을 해온 타란티노는 감독 자신이 그 권리를 지니고 있다.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듯, 떠오른 이미지를 철저하게 구체화시킨 것이 분명한 캐스트와 화면에, 마지막에는 예상대로의 피가 튀는 자태는 실로 하고 싶은대로 다 하는 작품이다.디지털 처리를 싫어하고, 현장을 고집하는 타란티노는 설산 세트와는 별도로 밤의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똑같은 세트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스튜디오 안에 만들었다. 실제 설산의 기온 속에서 배우가 연기하는 것에 집착하였고, 배우의 흰 입김을 화면에 비출 필요가 있었기에 스튜디오 바깥에는 공조장치가 24시간 쉬지 않고 가동했다고 한다.디지털 촬영을 하는 현재는 촬영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