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골은 그렇다 쳐도 두번째 골에 대해서 내가 후배에게 남긴 평. "저거 소농민에게 그대로 물어보면 저 자리 대놓고 찼다 라고 할거다. 아마 상하좌우 30cm 차이도 안날걸?" 완전 저렇게 구멍을 대 놓고 벽세우면 어떻게 된다는 걸 보여주는 예저런 슈팅은 나땐 '때린다' 라고 안하고 '쌔린다' 라고 했는데 지금은 뭐라 부를지 모르겠네 경기에 대한 자세한 리뷰는 다음에. 아 이런 말은 할수 있겠습니다. "며칠전 브라질에게 대놓고 잘 배웠네" "벤투는 브라질 팀에게 한턱 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