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곡성(哭聲),THE WAILING

파란 콜라|2016년 5월 19일
Posts
2016)곡성(哭聲),THE WAILING

2016)곡성(哭聲),THE WAILING

파란 콜라|2016년 5월 19일

최근 핫하다는 곡성을 보았다. 영화 시작할 때, 갑자기 20세기 폭스사가 나오다니. 놀라울 따름. 헐리웃에 간다면 흠. 어떨까나. 영화는 예측하려고 하면 다른 결말을 제시하고 그리고 예측을 다시하려고 하면 또 다시 다른 결말을 내보이고 그러한 점은 영화 분위기와 어울려서 흥미를 돋구지만. 개인적으로는...별로였다. 포스터에 있는 문구처럼. 미끼는 관객이 물고 현혹당했다. 영화 내용은, 낯선 외지인(쿠니무라 준)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로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지만 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간다.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