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의 보디가드

保證手票|2017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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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 보디가드

保證手票|2017년 9월 5일

1. 간만에 정말 유쾌하게 웃으면서 본 통쾌한 오락영화다. 강추다. 2. 라이언 레이놀즈와 새뮤얼 잭슨은 모두 마블 영화에 나올 때보다 훨씬 더 수퍼히어로 같다. 2-1. 뭐, 진짜로 총알이 새뮤얼 잭슨을 다 비켜가드만. 3. 샐마 헤이약이 나오는 줄은 전혀 몰랐는데, 매우 반가웠다. 집사람 얘기로는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에서 페넬로페 크루즈가 연기했던 캐릭터와 비슷하다고 했는데, 정말 그런 것 같다. 4. 스토리에서 지루한 구석이 거의 없다. 막판 게리 올드먼이 헛소리하는 부분이 아주 살짝 그랬지만. 5. ICC의 재판 제도가 정말 저런가 하는 의문이, 그리고 설마 인터폴이 정말 저런 조직을 갖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아주아주 조금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