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난형난제 [難兄難弟]

과천애문화|2024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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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난형난제 [難兄難弟]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난형난제 [難兄難弟]

과천애문화|2024년 7월 16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난형난제 [難兄難弟]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난형난제 [難兄難弟] #난형난제# [難兄難弟] [難:어려울 난/兄:맏 형/難:어려울 난/弟:아우 제] 형이 낫다고 하기도 어렵고 아우가 낫다고 하기도 어렵다. 어느 편이 낫다고 우열을 가리기가 곤란할 때 쓴다. [동]莫上莫下(막상막하)/伯仲之勢(백중지세)/互角之勢(호각지세:두 뿔(角)이 길이나 굵기에서 큰 차이가 없다/優劣難分(우열난분)/ [속담]콩이야 팥이야 한다.(네 콩이 크니 내 콩이 크니 한다.) /도토리 키재기/ 막동이 씨름하듯.(童角抵戱) /두꺼비 씨름 누가 질지 누가 이길지. [출전]『筍子 世說新語』 [내용] : 후한(後漢) 말의 학자 진식(陳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