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밀아] 풍술사 3단계 어빌리티가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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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밀아] 풍술사 3단계 어빌리티가 너무 무섭다
윗쪽이 타이푼 발동시 데미지 아랫쪽이 블리자드 발동시 데미지 판데모니엄급 타이푼 자체 데미지는 블리자드랑 거의 똑같아요. 아니 같던가? 중요한 건 자체 데미지가 아니라 얘가 걸어주는 버프 첫줄덱의, 그러니까 첫 턴의 공격력을 상승시켜줍니다... 근데 저 데미지차이 봐요...저게 뭡니까 저게... 제가 가지고있는 죽희가 노키라 2한돌인데, 그냥 스킬쓰면 26만 정도 나옵니다. 근데 타이푼 버프 걸리면 100만이 떠요....뭐야 이거...몰라 무서워... 트위터에서 본 스크린샷에는 타이푼 버프받고 한줄덱으로 500만딜 띄운 분도 계시던. 비록 발동되는 것의 태반이 산성비 또는 블리자드지만 타이푼 발동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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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