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아키타 (3) 료칸호텔에서 온천하기
머무를 호텔은 플라자 호텔 산록소. 예전에는 하치만타이 산 안쪽에 있는 작고 꽤 고급스러운 료칸호텔에서 묵었는데, 거기에 비하면 여기는 좀 더 관광호텔의 분위기였다. 기본적으로... 무진장 크다;; 동이 네 개던가;; ...사진 흔들린 거 봐라... ㅡㅜ 아랫동네는 비가 왔는데 윗동네로 올라오니까 확실히 날씨가 달라지고 눈도 꽤 여기저기 쌓여 있었다. 이 정도만으로도 만족한다고 생각하였지만 다음 날 나는 엄청난 것을 보게 된다...... 그건 나중에. 호텔 로비. 흔히 고급 료칸에 있는 기모노를 완벽하게 차려입은 언니야들은 없었지만 뭐 이 정도만으로도 분위기는 만족스럽다. 이 장식조명 옆쪽으로 저녁마다 샤미센 공연을 하더라. 한 번 봤는데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꽤 즐겁게 분위기를 잡는 공연이었다. 복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