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키 에이 인터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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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에이 인터뷰 1/3

아오키 에이 인터뷰 1/3

1.어른스러운 OVA로 알게 된 애니메이션의 재미 ― 어릴적에 애니메이션은 자주 보신 편이었나요? あおき 그렇습니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다만 업계에 들어와 주변인들과 대화를 해보면 '이 폭발씬의 원화는 누구누구'란 느낌이니까 레벨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단순하게 '이 캐릭터가 귀엽다' '이 장면이 멋있다' 정도의, 작화까지는 빠삭하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 마음에 남은 작품이 있다면요? あおき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이 되는 무렵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오시이 마모루 감독님의 [달로스] (83)를 필두로 OVA가 붐이 됐어요. 하이틴 이상을 타깃으로 삼은 애니메이션 작품이 등장해서 그 어른스러움이 몹시 신선했죠. 특히 AIC랑 아트랜드가 만든 [메가존23] (85)는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