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분이 홍보 비스무리 하시길래 받아서 플레이. 그리고 든 감상은 내가 이렇게 퍼즐을 못하는구나... 라는 것과 AI무셔! 턴이 끝나지 않아! ...라는 느낌. 노가다가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