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뚜짝 시장 &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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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뚜짝 시장 & 공원
완전 부실한 사진뿐이다. 여기 저기 구경한다고 사진 찍을 생각을 못했다. 이번 여행에서 왜 이렇게 사진을 열심히 안 찍었는데 돌아와서 후회 중이다. 전에 방콕 여행을 갔을 때는 정확히 월요일에 가서 금요일에 돌아왔다. 짜뚜짝 시장은 주말에만 여는데 갈 수가 없었다. 이번에는 일요일에 도착해서 안 갈 수가 없었다. BTS 모칫 역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어가면 된다는 말에 모칫역에서 내렸다. 종점이기도 하고 모든 사람들이 내려서 지도 없이 줄줄줄 따라 가면 됐다. BTS 모칫에서 내려서 가는 길에 서 있는 차들의 모습을 찍었다. 노점과 택시들이 보였다. 가면서 사진을 찍기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도로변의 노점은 짝퉁의 천국이었다. 아이폰 폰 케이스가 많았고 그리고 각종 명품 스타일의 물건들이 있었다.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