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간 인피니트. 해외팬질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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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간 인피니트. 해외팬질 1일차.

미국간 인피니트. 해외팬질 1일차.

1. 숨어있는 엽사장 찾기. 이건 뭐 월리를 찾아라도 아닌데.. 왜 못찾는거냐... 후반부가서 달라붙는 팬들이 좀 성가시다 싶으니까 가로막으면서 '이사님. 정리 좀 해주시죠' 하는 소리 듣고서야 엽사장을 알아본 1인.. 그런데... 시간이 거꾸로 가는건.. 성규뿐이 아니었어... 하얀고백의 그 아저씨가 맞냐며... 아무래도 망원동 터가 좋은 모냥... 잘~~하면 30대 후반으로도 보겠다.. 팬질하느라 수면부족, 기력 쇠퇴로 인해 나날이 늙어가는 나는...아아아... 어째 오늘은 엄청 손해보는 느낌이다. 이게 왠 팔자에도 없는 해외팬질인가 싶기도 하고.. ㅠ.ㅠ 2. 2. 미국팬은 계도 잘만 탄다며.. ㅠ.ㅠ 엊그제 짹으로 딸내미 핑계대며 정보좀 달라던 그 미쿡 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