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포 유> 가슴을 적시는 사랑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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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포 유> 가슴을 적시는 사랑의 하모니

<송 포 유> 가슴을 적시는 사랑의 하모니

에 이어 음악과 인생의 황혼을 담은 또 다른 작품 시사회를 다녀왔다. , , , , , 등 뮤지컬에서 성악, 합창 등 음악이 요즘 영화의 화두라해도 과언이 아니게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 영화들에서 좋은 음악 영화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는 앞서 만났던 은퇴한 오페라 성악가들의 프로페셔널한 격조있는 코미디와 로맨스 의 아마추어 팝버전이라 할 수 있으며, 그만큼 더욱 인간적이고 대중적인 음악의 훈훈한 감동이 녹아져 있어 재미와 감동이 역시 가득했다. 주민센터 실버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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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해외, 국내 모두 한국영화 기대작으로 떠들썩했습니다. 해외 칸에서는 의 월드 프리미어와 국내에서는 예고편으로 인기 몰이 중인! 두 작품이 올 여름 한국영화 기대작 원투 펀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현재까지 들어온 소식과 개인적인 코멘트를 덧붙여 두 작품의 첫 반응을 정리해봅니다. 칸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반응 - 끝까지 간다 어느쪽이든 이후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장편 복귀작. 이 작품 때문에 칸에서 작품 마감일을 늘리면서까지 출품을 받았다는 후문 등 여러모로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죠. 월드 프리미어 이후 반응은 일방적인 "닥치고 내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