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져(2005)_멘탈이 허약해서 될 일은 아무것도 없다. 사랑도 마찬가지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4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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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져(2005)_멘탈이 허약해서 될 일은 아무것도 없다. 사랑도 마찬가지

클로져(2005)_멘탈이 허약해서 될 일은 아무것도 없다. 사랑도 마찬가지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4년 8월 19일

2005/2/4/CGV 구로 주드로는 이 무렵 대체 얼마나 다작을 한건지, 다중인격으로 분열하지 않은 게 다행이다.한 편으로 요즘의 역변한 모습을 보면 그 때의 예쁜 모습을 한 작품이라도 더 많이 남겨둔 게 더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무엇보다도 나탈리 포트만의 이미지 변신이 놀라웠다. 하버드의 수재이기도 한데 스트립댄서 역할을 한 들 어설프겠지 싶었는데 정말 지대로 해냈다. 레옹과 스타워즈에서의 이미지는 안드로메다로 사라졌나 싶을 정도로. 두 남자와 두 여자가 등장을 하는데, 이들을 두 커플로 표현할 수도 없고 뭐라고 하지.상대방 커플과 또 한 번씩 엮이게 되는 관계, 의도한 것만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스와핑'아무튼 모든 남녀는 서로에게 한 번씩은 첫눈에 반하게 된다. 네 남녀가 보여주는 사랑이 지닌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