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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샤이) 14화 - 탄포포중 7대 불가사의/새로운 만남
어두컴컴한 교실, 수업이 끝난 후에도 이코가 부활동 하는 동안에 테루는 혼자 공부하려고 도서실 안으로 들어가는데 그 안에는 오른쪽에 안대를 낀 여학생 하나와 베니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밖에 천둥번개가 무서워서 도서실에 혼자 아무것도 못하고 있고 테루에게 자길 두고 가지 말라고 하죠. 그녀는 탄포포중 7대 불가사의를 설명하는데 1.화장실 변기 안의 이치로(하나코) 군, 2.체육관의 거대한 얼굴(창문이 얼굴 모양) 3.열리지 않는 계단 창고 4.귀 기울이는 베토벤 초상화(원래 베토벤이 서서히 청력을 잃었던데) 5.교사 뒷편의 사람 형태 얼굴 6.교종에 사라지는 소녀의 그림자 7.도서실의 피로 덮힌 책 이렇게 있다고합니다. 다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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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샤이) 24화 - 다시 찾은 평화, 각자의 이별
샤이의 기적으로 검은 구체가 사라지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검은 공간안에 갇힌 사람들도 의식만 잃었을 뿐이고, 구조대원들이 뒷처리를 맡는데 이들 역시 히어로로 부를 자격 있습니다. 도키는 잘도 우릴 방해했다며 몐롱과 끝장승부를 보려하지만 크흐흐가 끼어들어 공연은 다음으로 미뤄야겠다며 차원문을 열고 후퇴하려고하는데, 이대로 보내줄 수 없다는 듯 몐롱, 레이디 블랙, 스피릿이 공격하자 크흐흐가 혼자 이들을 막아내는 사이에 도키와 이노리만이라도 후퇴했고, 잠시후 히어로 3인방이 크흐흐의 신변을 구속했습니다. 아이의 등에 업힌채 깨어난 샤이에게 에비오가 도시의 상황을 전달하고, 아이는 네 덕분이라고 하지.......

SHY(샤이) 23화 - 세계를 비추는 태양
지난화에서 소가류 쌍인법 - 사라쌍수 화로 도키의 곰인형을 무력화시킨 텐노지 자매. 도키는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세상에 미움만 받았다며 조금 전까지 연결점에 덧없다고 말한 네가 자신의 이해자가 될 줄 알았건만 이렇게 태세변환한 것에 실망감을 내비치지만 마이는 너와 원망은 뼈저리게 느껴지지만 원망과 분노도 연쇄로 이어질 것이라며 그것을 벗어나기위한 연결점이 너나 나처럼 누구나 이어져있을 것이라고 설득합니다. 도키가 분노하는 것만 봐도 감정이 느껴지지요. 반면 마이는 자신의 영혼을 되찾기 전만 해도 감정이 없는 죽은 눈이었으니... 그런데 비극 이야기는 재미없다며 크흐흐가 곰인형 입속에 가득 넣은 폭탄을 한꺼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