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교황Two Popes - 현대 가톨릭사의 팩트와 픽션

mori|2020년 1월 4일
Posts

두 교황Two Popes - 현대 가톨릭사의 팩트와 픽션

mori|2020년 1월 4일

넷플릭스에서 이게 재밌다는 얘기를 듣고 봐야지 봐야지하고 있다가 어제와 오늘에 걸쳐 봤다. 영화 자체는 재밌었지만 내용 자체가 조용조용해서 보다가 자러 감 ㅋㅋㅋㅋ 그리고 바티칸의 모습과 시스티나 성당의 내부 모습도 보여주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도 매우 즐거웠다. 올해 개봉한 영화로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감독, 주연은 안소니 홉킨스와 조나단 프라이스. 왼쪽이 전임 교황이었던 베네딕토 16세를 맡은 홉킨스, 오른쪽이 현재 교황인 프란치스코를 분한 프라이스. 둘의 연기가 영화를 더 돋보이게 했다. 출처는 https://aleteia.org/2020/01/04/what-is-truth-and-what-is-fiction-in-the-movie-the-two-popes/ 로 이 사이트에서는 이 영화의 사실과 픽션

Related Posts

3 posts

[두 교황] 신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22년 5월 13일

감독;페르난도 메이렐레스출연;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12일쨰 되는 날 오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12일쨰 되는 날 오전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제작했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2시간 정도의 영화를 보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신이라는 게 무엇인지 두 교황의 대화를 통해서 어느정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2013년 교황 베네틱토 6세와 그 당시 추기경이었던 교황 프란치스코 두 인물이 만나서 대화를 하

2021년 영화일기-4월(두 교황~미나리)

2021년 ​4월​선명한 색깔의 봄꽃들이 마구 유혹하는 4월, 마음은 이미 여기저기 나들이에 꽂혀있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또 외톨이 신세는 왁자지껄 어울릴 사람도 별로 없으니 혼자 근처 산책으로 만족해야 했다. 싱숭생숭 봄타는 것 플러스 외로움 가득이라 더더욱 바깥으로 돌고 싶은 '집 밖 순이'로서 그만큼 상심이 크다 하겠다. 다행히 KBS시청자감사음악회를 내리 3번 다녀올 수 있었고, 지난 주말 한 번 친구와 오랜만에 도심 나들이를 다녀와서 봄 기분을 조금은 낼 수 있었다. ​결론은 영화 감상에 있어 엉덩이 붙이고 집에서 거의 매일 영화나 드라마를 봤던 동절기가 지나서 편수가 얼마 안 된다. 지난 달 추천했던 드라마 는 점점 눈물도 흘려가며 재밌게

<두 교황> 빛나는 연기의 수작

얼마전 시사회로 감상했던 의 여운이 남아 안소니 홉킨스가 출연한 2019년작 을 감상했다. 극과 극의 두 인물, 베네딕토 16세 교황과 현재 교황인 프란치스코의 실화를 담은 이 영화는 두 말이 필요없는 안소니 홉킨스와 싱크로율 매우 높은 배우 조나단 프라이스, 이 두 원로 배우의 연기 감상만으로도 눈을 뗄 수 없는 진한 감동이 전해졌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지만 종교는 그 변화를 따라갈 생각이 없는 게 보통이다. 전통과 믿음, 권위를 방패 삼은 온갖 권력적 비리, 추한 행태들이 높은 성벽으로 보호되어서는 안 될 시대이다.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이런 교회의 변화의 변곡점을 다룬 이 영화는 그 역사적 무게있는 내용도 흥미롭지만 먼저 명배우들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