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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wot 야티까다 벌을 받았나.
이래저래 생활에 피곤한 일이 많아서 주말에는 짬내서 게임이나 하려고 플미를 지렀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즐겁게 골탱소대로 앵벌이를 하려고 했죠. 게임톡으로 야티 틈만나면 엔진터지고 불난다고 농담을 하면서 게임이 시작됐는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컴퓨터가 꺼지고 놀래서 본체를 까보니 파워 서플라이가 터졌네요. 야티를 하도 깠더니 야티의 귀신이 들러서 저주했나봅니닼ㅋㅋㅋㅋ 그나마 불이 안붙은게 어디냐 하긴 하는데 주말에 과제도 겜도 해야하는데 매장가서 파워 새로사려니 눈물나네요. 노트북이 있어서 이런글도 쓸수있긴 한데.... 허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