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2주년 기념 강화이벤트 소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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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2주년 기념 강화이벤트 소감(1)
14개를 한꺼번에 적는 건 생각해보니 무리수 같아서(...) 1. 셰익스피어 - 아포크리파의 영향인지 소소하게 보구 강화. 요즘은 보구 강화도 개인 스토리 없이 이렇게 때우는게 좀 서글프네요. 여하간 사실 그렇게 체감될 정도로 세진 건 아닙니다만 본래 가성비 나쁜 서번트도 아니었기에 그냥저냥. 나중에 추가된 상위호환들이 너무 세서 그렇지 원랜 이 친구도 2성이 아니다란 평판을 받던 시절이 한동안 있었죠. 2. 히오스 - 직감에 퀵강화가 붙으면서 화력이 엄청나게 불었습니다...라는 여론. 안뽑아서 체감할 수가 없네요. 별로 안세졌다는 의견도 일부 있지만, 일단 대세는 최하위 5성에서 한두 티어는 상승했다는 평판. 이러니저러니 해도 조금만 보완해도 크리-버스터라는 현 메타를 해낼 '되려면 되는' 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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