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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를 보면 꼭 이해 안 되는 것들
을 보았는데 대체로 존재하는 대부분의 공포영화들은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다. 뭔가 진위의 타당성과 논리의 전개성이 미흡하다.예를 들어 귀신이 사람을 죽일 때, 그 귀신이라는 것이 어떻게 전등불을 껐다 켰다 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를 멈춰 세울 수 있으며, 가녀린 여자귀신이 어찌 덩치 큰 남자도 한 번에 제압하며 어둠 속으로 끌고 가는지, 난 이해가 안 간다.귀신이 그런 엄청난 힘이 있다고 가정을 하여도, 영적인 존재가 실물적인 힘을 가진다는 논리가 과연 성립은 하는 것인가?? 이것 자체가 엄청난 모순 아닌가?? 어쩌면, 공포라는 것은 이런 애매모호함 속에서 출발하여 사람들에게 먼저 불안정감을 먼저 심어주고 불안한 전개 속 막연한 미지적인 두려움을 심어주는 것이다.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