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Y(샤이) 17화 - 마침내 우츠로와 대면하는 아이(feat. 스티그마의 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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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샤이) 17화 - 마침내 우츠로와 대면하는 아이(feat. 스티그마의 난입)

SHY(샤이) 17화 - 마침내 우츠로와 대면하는 아이(feat. 스티그마의 난입)

크흐흐를 상대하고자 동료들을 먼저 내보내고 홀로 남은 페페샤 크흐흐는 우리 아말라리르크는 어른들을 경멸하지만 자신은 어른에 대한 시선이 다르다고 하는데 어른은 웃지 못해고 억지로 웃고, 상처받아도 웃고, 소중한 걸 잃어도, 재미 없어도 웃는다며 자신도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며 발광합니다. 하지만 페페샤는 자기도 너랑 같이 웃는 걸 잘 못했다고 고백하면서 크흐흐가 휘두른 무기를 여유롭게 스틸했죠. 크흐흐는 치베타(레타나)가 사라지니까 아무래도 좋으며 술로 잊을만 하냐고 질문을 던지지만 페페샤는 어머니로부터 받은 진실된 사랑을 다시금 느끼고 자신이 웃는 건 네가 생각하는 이미지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크흐흐는 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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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의 기적으로 검은 구체가 사라지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검은 공간안에 갇힌 사람들도 의식만 잃었을 뿐이고, 구조대원들이 뒷처리를 맡는데 이들 역시 히어로로 부를 자격 있습니다. 도키는 잘도 우릴 방해했다며 몐롱과 끝장승부를 보려하지만 크흐흐가 끼어들어 공연은 다음으로 미뤄야겠다며 차원문을 열고 후퇴하려고하는데, 이대로 보내줄 수 없다는 듯 몐롱, 레이디 블랙, 스피릿이 공격하자 크흐흐가 혼자 이들을 막아내는 사이에 도키와 이노리만이라도 후퇴했고, 잠시후 히어로 3인방이 크흐흐의 신변을 구속했습니다. 아이의 등에 업힌채 깨어난 샤이에게 에비오가 도시의 상황을 전달하고, 아이는 네 덕분이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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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에서 소가류 쌍인법 - 사라쌍수 화로 도키의 곰인형을 무력화시킨 텐노지 자매. 도키는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세상에 미움만 받았다며 조금 전까지 연결점에 덧없다고 말한 네가 자신의 이해자가 될 줄 알았건만 이렇게 태세변환한 것에 실망감을 내비치지만 마이는 너와 원망은 뼈저리게 느껴지지만 원망과 분노도 연쇄로 이어질 것이라며 그것을 벗어나기위한 연결점이 너나 나처럼 누구나 이어져있을 것이라고 설득합니다. 도키가 분노하는 것만 봐도 감정이 느껴지지요. 반면 마이는 자신의 영혼을 되찾기 전만 해도 감정이 없는 죽은 눈이었으니... 그런데 비극 이야기는 재미없다며 크흐흐가 곰인형 입속에 가득 넣은 폭탄을 한꺼번.......